[삼양씨즈 피셜 ‘사랑은 야속하지 않고 빵빵하더라’] 4텐터지는 삼양씨즈의 봉사활동 도전기

2018.11.08 13:43


떡잎은 물론 씨앗마저 다른 ‘삼양씨즈(Samyang Seeds)’. 매 프로그램마다 엄청난 활약상을 보여주더니, 이번엔 급기야 제빵장인 못지않게 빵까지 완벽히 구웠다는 소식입니다. 지난 10월 13일과 20일,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적십자봉사나눔터를 가득 채운 왕밤빵왕밤빵, 아니, 단팥빵단팥빵 컵케이크컵케이크! 삼양씨즈들은 어쩌다 그 많은 단팥빵과 컵케이크를 만들게 된 걸까요?(게다가 그렇게나 잘!) 러브포텐 빵빵했던 삼양씨즈표 베이커리 스토리, 지금 시작합니다. 


※ 이 콘텐츠는 삼양그룹 대학생 서포터즈 Samyang Seeds 2기 4텐터지조(박정은, 서예진, 진한솔, 김성훈, 정다은)의 아이디어로 제작되었습니다. 











Posted by Say Samyang
4 Comment CLOSE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최수정 2018.11.08 15:13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보니까 또 그때의 사랑이 뿜뿜 솟아나네용~♥

  2. 다육이샐리 2018.11.28 23: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이 빵빵해할때는 중간고사기간이었는데 벌써 다음주부터 기말고사라니...! 시간 너무 빨라요 ㅠㅠㅠ 그리고 이번주에 해단식이 있다는게 실감이 안나요 엉엉어엉엉어우ㅜㅜㅜㅜ 벌써 막 아련하고...(˃̣̣̣̣︿˂̣̣̣̣ )

    • Say Samyang 2018.11.29 08:39 신고 수정/삭제

      ㅠㅠㅠ... 삼양씨즈 여러분과의 시간은 늘 빨리 지납니다.. 차라리 중간고사와 기말고사가 없었다면 시간의 속도를 체감하지 못했을지도 모르는데.. 아.. 아련함을 머금으며.. 기말고사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