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균 충전 방식 아셉틱 음료와 더위나기, 아셉틱과 함께라면 끄떡없어!

2019.06.18 09:58


한낮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날씨에 벌써 올여름 폭염이 예상됩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분이 긴긴 여름을 대비하여 에어컨, 미니 선풍기, 기능성 옷, 바캉스 등 각양각색 월하(越夏) 준비로 분주한데요. 삼양그룹 역시 부지런히 여름을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 여름을 보내는 삼양패키징의 자세, 함께 살펴볼까요? J



여름을 보내는 삼양패키징의 자세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 여름. 계속되는 갈증은 물론, 탈수 증상까지 이어져 아이스 커피나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삼양패키징에서는 여름철 갈증 해소에 도움을 주는 아셉틱 음료를 만들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삼양패키징에서 만드는 아셉틱 음료는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우리의 실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셉틱에 대한 궁금증, 오늘 상세히 풀어드릴게요.



삼양패키징의 아셉틱 충전 기술


더위를 피해 들어간 마트나 편의점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음료수! 뒷면을 돌려봤더니, 익숙한 마크가 보입니다. 바로 삼양패키징의 아셉틱 마크입니다. 삼양패키징의 아셉틱 충전 방식으로 만들어진 음료라는 표시인데요. 아셉틱 충전 방식은 삼양패키징이 국내 최초로 도입한 무균 충전 방식의 음료생산 시스템입니다

 

아셉틱은 기존 132도의 초고온에서 살균한 후 한번 더 고온에서 충전하는 고온충전방식과는 차별화된 기술인데요아셉틱 충전 기술은 원재료를 초고온에서 살균한 후 즉시 냉각시켜 상온에서 충전합니다음료가 높은 온도에 노출되는 시간이 적어지고 전 과정이 무균 환경에서 운영되기 때문에 미생물 번식 위험은 현저히 낮아지게 됩니다. 또 음료의 영양소 파괴는 최소화하고 고유의 맛과 향까지 높여주죠.




종이 용기로 만들어진 음료수병을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바로 삼양패키징의 또 다른 무기, ‘카토캔(Cartocan)’입니다. 카토캔은 캔 형태로 만들어진 종이 용기인데요. 환경 오염과 관련해 이슈가 많은 요즘, 환경 오염을 줄이기 위한 각종 캠페인과 실천 방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삼양패키징도 친환경 용기 카토캔을 출시했답니다. 카토캔은 생산 과정에서 알루미늄 캔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고, 종이로 제작되므로 폐기물 문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습니다. 또 무게가 가벼워 휴대성도 높고 재질 특성상 다양한 디자인 적용이 가능하지요.


최근 삼양패키징은 아셉틱 충전 설비를 증설하여 아셉틱 음료의 다양화 시대를 열기도 했습니다이번에 증설한 4호 라인을 통해 기존 설비에서는 생산할 수 없었던 탄산 및 알로에 음료 등을 아셉틱 방식으로 생산할 수 있는데요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대응도 하면서 기존 생산량 대비 33% 증가한 아셉틱 생산 능력도 갖추게 됐습니다

 

삼양패키징은 국내 페트(PET) 패키징 1위 기업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 시장 공략도 지속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6년에 ODM으로 개발한 커피 음료를 시작으로 현재 인도네시아폴란드중국 등지로 커피어린이 음료 등도 수출하고 있습니다.


꼭 필요한 것을 안전하게 담아내어 언제 어디서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패키징 기술어떠셨나요국내와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로 도약할 삼양패키징을 지켜봐 주세요!


 ✔ 여기서 잠깐!

 

  

삼양패키징의 아셉틱팀에 대해 들어본 적 있으신가요? 2007년 출범한 이 팀은 2017년 6, 1년 동안의 준비 끝에 국내 최초의 종이 캔 카토캔을 출시해낸 팀이랍니다이들 손에서 탄생한 아셉틱의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주목해주세요.

  

삼양패키징 아셉틱팀  [전정신으로 Power Up!] ‘신시장 개척의 선두주자

  




 




우리 삶에 녹아있는 아셉틱의 다양한 이야기어떠셨나요아셉틱 기술을 도입해 어떤 제품과 패키징으로 우리 삶을 더욱 윤택하게 해줄지 기대가 됩니다무균 충전 방식 아셉틱 음료와 함께 더운 여름건강하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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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Say Sam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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